윈도우

Ventoy + HirensBootCD PE 소개

ForceCore 2026. 4. 21. 14:17

오랜만에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다가 Claude한테 추천 받았다.

 

https://www.ventoy.net/en/index.html

 

Ventoy

Ventoy is an open source tool to create bootable USB drive for ISO files. With ventoy, you don't need to format the disk again and again, you just need to copy the iso file to the USB drive and boot it.

www.ventoy.net

 

Ventoy: iso파일 나올 때 마다 usb에 굽기 번거로왔는데 이걸 쓰면, Ventoy를 한번만 usb에 구우면 이후는 USB에 iso파일을 단순히 복사하는 것만으로 해당 iso 이미지로 부팅이 된다. 정말 놀라운 물건이다. 그동안 왜 이런게 없었지... 2020년에 나온 물건이니 새로운 물건축에 든다 할 수 있다. 여러개의 iso 파일을 넣으면 그 중 하나 골라서 부팅도 가능하다. USB 용량은 커지는데 굽는 방식으로는 1개뿐이 부팅이 안 되니 여러모로 비효율적이고 불편했는데 잘 됐다.

Rufus도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거보다 더 좋은게 나오다니 대단

 

 

https://www.hirensbootcd.org/download/

 

Download | Hiren's BootCD PE

 

www.hirensbootcd.org

Hiren's Boot CD라는 게 옛날에 있었는데... 이건 "PE"가 붙어있는데 그것에서 알 수 있듯이 윈도우11 베이스이다. 옛날 것은 도스 버전이었다. 원작자 Hiren이 만든건 아니고 팬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시스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 땐 보통은 윈도우에서 작업해야하기 때문에 나처럼 리눅스만 설치해서 쓰는 사람은 갑갑한 상황이 많은데, 위 두 프로그램의 조합이면 앞으로 굉장히 편리할 것 같다. 이미 1번 실전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