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ython.or.kr/pykug/py2exe : 이 곳을 컨닝했다.
컴파일을 할 시간이 되었다.
윈도우의 장점: 사용자는 잘 몰라도 그냥 하고싶은걸 할 수 있다.
윈도우의 단점: 뭘 모르는 사용자가 뭔가 복잡한 것을 하게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
대중화된 프로그램이라면 조금 복잡해도 되는데, 되도록 배포도 user friendly하게 만들 필요가 있음.
우선은 py2exe를 받아 설치해야 한다. 이미 했길 빈다;;
http://forcecore.tistory.com/1032 : 첫번째, 환경 갖추기
http://forcecore.tistory.com/1033 : wxGlade로 인터페이스 디자인
그 다음에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해야 하는 일이 뭔고 하니...
필자는 mod2.py라는 스크립트 하나로 -_-;; 프로그램을 모두 작성해 완성한 상태이다.
콘솔창이 없어야 하는 프로그램임!
그리하여, 위와 같은 내용의 setup.py 를 작성해서, mod2.py 와 함께 두었다.
콘솔 프로그램이면 console= 어쩌구를 사용하고,
그냥 윈도우 창만 뜨는 프로그램이면 windows= 을 사용하라.
필자는 이런 에러가 났다. -_-;;;;; 이거는, 인터넷을 뒤져서, c:\windows에 받아놓으라.
다시 실행을 시키면... 잘 되는듯!
만들어진 exe를 실행시키니... 필자는... no module names shell 이라고 뜬다.
http://www.py2exe.org/index.cgi/WinShell 이게 필자가 부딪힌 문제다.
WinShell이란걸 써서, 내문서 폴더를 알아내는 기능때문에 import해서 썼는데...
setup.py를 수정하면 된다고 한다. 앞에 보정하는 내용을 넣으면 되는데...
이렇게 되었음. py2exe를 하니 dist라는 폴더가 만들어졌고... 그 안에있는걸 다 묶어서 배포하면 됨.
컴파일을 할 시간이 되었다.
윈도우의 장점: 사용자는 잘 몰라도 그냥 하고싶은걸 할 수 있다.
윈도우의 단점: 뭘 모르는 사용자가 뭔가 복잡한 것을 하게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
대중화된 프로그램이라면 조금 복잡해도 되는데, 되도록 배포도 user friendly하게 만들 필요가 있음.
우선은 py2exe를 받아 설치해야 한다. 이미 했길 빈다;;
http://forcecore.tistory.com/1032 : 첫번째, 환경 갖추기
http://forcecore.tistory.com/1033 : wxGlade로 인터페이스 디자인
그 다음에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해야 하는 일이 뭔고 하니...
필자는 mod2.py라는 스크립트 하나로 -_-;; 프로그램을 모두 작성해 완성한 상태이다.
콘솔창이 없어야 하는 프로그램임!
# setup.py
from distutils.core import setup
import py2exe
setup(
#console=["mod2.py"]
windows=["mod2.py"]
)
그리하여, 위와 같은 내용의 setup.py 를 작성해서, mod2.py 와 함께 두었다.
콘솔 프로그램이면 console= 어쩌구를 사용하고,
그냥 윈도우 창만 뜨는 프로그램이면 windows= 을 사용하라.
setup.py py2exe라고 스크립트를 실행하면서 py2exe 파라메터도 함꼐 주어서, exe로 만들기를 진행시킨다. 결과는?
*** finding dlls needed ***
error: MSVCP90.dll: No such file or directory
필자는 이런 에러가 났다. -_-;;;;; 이거는, 인터넷을 뒤져서, c:\windows에 받아놓으라.
다시 실행을 시키면... 잘 되는듯!
만들어진 exe를 실행시키니... 필자는... no module names shell 이라고 뜬다.
http://www.py2exe.org/index.cgi/WinShell 이게 필자가 부딪힌 문제다.
WinShell이란걸 써서, 내문서 폴더를 알아내는 기능때문에 import해서 썼는데...
setup.py를 수정하면 된다고 한다. 앞에 보정하는 내용을 넣으면 되는데...
# By default, the installer will be created as dist\Output\setup.exe.
import time
import sys
# ModuleFinder can't handle runtime changes to __path__, but win32com uses them
try:
# if this doesn't work, try import modulefinder
import py2exe.mf as modulefinder
import win32com
for p in win32com.__path__[1:]:
modulefinder.AddPackagePath("win32com", p)
for extra in ["win32com.shell"]: #,"win32com.mapi"
__import__(extra)
m = sys.modules[extra]
for p in m.__path__[1:]:
modulefinder.AddPackagePath(extra, p)
except ImportError:
# no build path setup, no worries.
pass
# setup.py
from distutils.core import setup
import py2exe
setup(
#console=["mod2.py"]
windows=["mod2.py"]
)
이렇게 되었음. py2exe를 하니 dist라는 폴더가 만들어졌고... 그 안에있는걸 다 묶어서 배포하면 됨.
서버마다 좀 다른데, ssh로 접속을 시도하면, 한참뒤에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는 좀 반응이 느린 서버들이 있다. 아무리 인터넷 회선이 좋은 서버라도 그렇다.
또 어떤 서버들은 바로바로 접속을 받아준다. 왜 그럴까?
구글에서 ssh slow initial connection 으로 검색한 결과...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p=3189998#post3189998
/etc/ssh/sshd_config를 편집해서
UseDNS no
한 줄을 삽입해주면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접속자들 IP를 DNS에 조회해가지고 어디서 접속했는지, IP뿐 아니라 DNS명까지 알아내겠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무의미한 작업인데 접속만 느리게 만든다. -_-^
또 어떤 서버들은 바로바로 접속을 받아준다. 왜 그럴까?
구글에서 ssh slow initial connection 으로 검색한 결과...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p=3189998#post3189998
/etc/ssh/sshd_config를 편집해서
UseDNS no
한 줄을 삽입해주면 된다고 한다.
그러니까, 접속자들 IP를 DNS에 조회해가지고 어디서 접속했는지, IP뿐 아니라 DNS명까지 알아내겠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무의미한 작업인데 접속만 느리게 만든다. -_-^
내가 요새 레진님 블로그를 보고 있는데, 느낀게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써야겠더라고
근데 내 블로그는 컴덕후 블로그잖아
안될꺼야. 아마.
나에게 축전이란 있을 수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글을 써야겠더라고
근데 내 블로그는 컴덕후 블로그잖아
안될꺼야. 아마.
나에게 축전이란 있을 수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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