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1도 느리고 xpra는 까탈스럽고 FreeNX 역시 뭔가 조금 부담스럽고 (?) 간편하지 않다.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VNC를 써보겠다.
준비물:
x11vnc
Xvfb
일단은 원격에 GUI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스크립트다.
썩 만족스럽진 않지만 VNC를 써보겠다.
준비물:
x11vnc
Xvfb
일단은 원격에 GUI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스크립트다.
XVFB=`ps ax|grep "Xvfb :1" |grep -v grep`if [ -z $XVFB ]; thenecho "Starting Xvfb"Xvfb :1 -screen 0 1152x864x16 &sleep 5 # To be on the safe side, that Xvfb is up and runningfi
export DISPLAY=:1.0openbox &
이렇게 하면 X 프로그램을 원격 headless 서버에 돌릴 준비가 된다. Openbox가 Headless 서버에다 돌리기엔 크기가 작아서 선택됨... Openbox가 아니라도 gnome-session같은걸 좀 실행시켜주면 되긴 하는데 각자 데스크탑 환경에 맞는 것을 돌리자.
export DISPLAY=:1.0 을 한 뒤 여러가지 x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 작업이 끝나면
기본적으로는 저런데 문제는 화면이 안 나온다는거 ㅋㅋ 화면이 보고싶으면 VNC서버를 돌린 뒤 클라이언트쪽에서 VNC를 통해 접속하는 방식이다.
export DISPLAY=:1.0 을 한 뒤 여러가지 x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 작업이 끝나면
killall openbox로 정리하면 된다.
killall Xvfb
기본적으로는 저런데 문제는 화면이 안 나온다는거 ㅋㅋ 화면이 보고싶으면 VNC서버를 돌린 뒤 클라이언트쪽에서 VNC를 통해 접속하는 방식이다.
x11vnc -storepasswd명령어로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최초 한번만 하면 됨)
x11vnc -display :1 -usepw -rfbport 5901
위에서 설정한 Xvfb가 만든 디스플레이에 VNC가 돌라는 파라메터가 붙어있다. 비번도 쓰라고 하고... 포트도 지정했다.
VNC는 내키는대로 켰다 껐다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Xvfb만 안 끄면 이전에 작업하던 GUI 프로그램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좋다... 하지만 Xvfb와 vnc를 다 알아야 하니 사용자가 부담스런 방식이다 -_-;; 혼자 쓰는 컴퓨터라면 뭐 상관 없지만.
VNC는 내키는대로 켰다 껐다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Xvfb만 안 끄면 이전에 작업하던 GUI 프로그램들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좋다... 하지만 Xvfb와 vnc를 다 알아야 하니 사용자가 부담스런 방식이다 -_-;; 혼자 쓰는 컴퓨터라면 뭐 상관 없지만.
vim default register 로 검색해서 걸린 내용.
http://vim.1045645.n5.nabble.com/Possible-to-make-the-Register-the-default-td1156330.html
"+yy
를 누르면, +라는 레지스터에 yy한 내용이 가기 때문에 여러개의 vim이 켜져있다면 (vim이나 gvim이나 상관 없다),
"+p를 누르면 서로 다른 gvim에 붙여넣기가 된다.
그럼. "+ 를 누르기 귀찮아서, yy하면 무조건 +레지스터로 가게 할 수 있는가? 있다.
:set clipboard=unnamed
라고 하면 그냥 yy와 p만 해도 됨.
http://vim.1045645.n5.nabble.com/Possible-to-make-the-Register-the-default-td1156330.html
"+yy
를 누르면, +라는 레지스터에 yy한 내용이 가기 때문에 여러개의 vim이 켜져있다면 (vim이나 gvim이나 상관 없다),
"+p를 누르면 서로 다른 gvim에 붙여넣기가 된다.
그럼. "+ 를 누르기 귀찮아서, yy하면 무조건 +레지스터로 가게 할 수 있는가? 있다.
:set clipboard=unnamed
라고 하면 그냥 yy와 p만 해도 됨.
IDE기때문에 디버거 내장에, Makefile쓰는 프로젝트도 잘 다루는 편이고... 자동완성도 잘 되고, 디버깅이 마치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디버거도 잘 되어있다.
소스코드 에디터로는 Kate라는 에디터를 내장하는데, vi모드로 두면 마치 vi를 편집하듯이 할 수 있다. (완벽하진 않음)
하지만 색상이 너무 밝아서 눈부시다.
http://askubuntu.com/questions/19005/using-oblivion-color-scheme-from-gedit-in-kate
여기 나온대로
~/.kde4/share/config/kateschemarc 에다가
소스코드 에디터로는 Kate라는 에디터를 내장하는데, vi모드로 두면 마치 vi를 편집하듯이 할 수 있다. (완벽하진 않음)
하지만 색상이 너무 밝아서 눈부시다.
http://askubuntu.com/questions/19005/using-oblivion-color-scheme-from-gedit-in-kate
여기 나온대로
~/.kde4/share/config/kateschemarc 에다가
를 적당히 추가해주면 된다. 근데 몇몇 색은 그냥 검정색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_- (키워드 같은게) 손으로 색상을 약간 편집해야 쓸모있어진다. 그나마 이게 예쁜 색이고 다른 색상따위 없는듯. vim의 desert를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Oblivion]Color Background=46,52,54Color Highlighted Bracket=255,255,153Color Highlighted Line=68,76,77Color Icon Bar=234,233,232Color Line Number=0,0,0Color MarkType1=255,255,0Color MarkType2=255,0,0Color MarkType3=255,255,0Color MarkType4=255,0,255Color MarkType5=160,160,164Color MarkType6=0,255,0Color MarkType7=255,0,0Color Selection=136,138,132Color Spelling Mistake Line=255,0,0Color Tab Marker=133,133,133Color Template Background=204,204,204Color Template Editable Placeholder=204,255,204Color Template Focused Editable Placeholder=102,255,102Color Template Not Editable Placeholder=255,204,204Color Word Wrap Marker=118,122,124Font=DejaVu Sans Mono,12,-1,2,5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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